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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창업 프랜차이즈 비엔나커피하우스, 가을 신메뉴로 소비자 입맛 사로잡아

관리자 0건 742회 20-09-2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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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언 카페프랜차이즈 비엔나커피하우스가 가을을 맞아 14일 출시한 신메뉴들이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맛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눈길을 끌고 있다.


커피프랜차이즈 비엔나커피하우스의 이번 가을시즌 신메뉴 중 ‘프란치스카너 할슈타트’는 향긋한 유러피언 얼그레이 티가 더해진 밀크티로,

타사와 다른 부담 없는 가벼운 맛과 진한 향으로 소비자들을 매료시켰다.
 

‘프란치스카너 할슈타트 망고’는 열대과일의 대명사 망고의 이국적인 달콤함이 돋보이는 이색 밀크티다. 과일의 산뜻함이 느껴지는 음료를 찾는 사람부터

부드럽고 풍성한 맛의 밀크티를 즐기길 원하는 사람까지 많은 이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프란치스카너 할슈타트 카라멜’은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기타드'의 고급 카라멜 소스로 스모키하면서도 럭셔리한 달콤함을 선사하는 밀크티다.

가을날의 정취와 어울리는 품격 있는 디저트를 만끽하길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된다. 



밀크티 신메뉴 3종과 함께 즐기면 더 좋은 ‘엘리자벳 마들렌’은 언제 어디서나 부담없이 즐기기 좋은 달콤하고 부드러운 마들렌이다.

카페창업 프랜차이즈 비엔나커피하우스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더 즐겁고 풍성한 가을을 보낼 수 있도록 비엔나의 가을 감성을 그대로 담은 차별화된

신메뉴 3종을 개발 및 출시했다”며 “이번 신메뉴들이 고된 일상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작지만 큰 행복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비엔나커피하우스는 유네스코 무형문화재에 등재된 300년 전통의 오스트리아 비엔나 정통 아인슈페너를 선보이는 유러피언 커피프랜차이즈다.

발군의 개발력으로 차별화된 카페메뉴를 꾸준히 개발해 소비자들과 카페창업 가맹점주들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김동호기자 dongho@sedaily.com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7ZRDL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