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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커피하우스, 300년 전통 커피문화 담은 컵카페 렌탈 창업과 마케팅 주력

2017-01-16 12:19 작성, 47회 조회

300년 전통 오스트리아 커피문화를 담은 카페 브랜드 ‘비엔나커피하우스’가 국내 최초 컵카페 렌탈 창업 시스템을 알리기 위한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면서, 예비창업자와 카페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동시에 높였다.

 

지난해 라디오, TV-CF는 물론 LED 전광판 대형 옥외광고를 진행했으며, 강남역 외 20여 개 역사와 국내 30개 영화관(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에서도 브랜드 광고를 선보였다. 

 

또 난타, 호두까기 인형 등 인기 문화공연과 전략적 제휴를 맺어, 다양한 프로모션 기획에 앞장서기도 했다. 지난해 난타, 호두까기인형, 최현우 마술쇼와 함께 프로모션을 진행해 국내 고객들이 오스트리아 커피문화를 담은 카페메뉴에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한 것이다.

 

이에 비엔나커피하우스는 2016 스포츠조선 히트상품, 한국경제신문 주최 ‘대한민국 산업브랜드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작년 한해 2관왕에 오른 비엔나커피하우스를 2017년에도 TV광고와 다양한 LED 전광판 대형 옥외광고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대형 옥외광고는 서울의 대표적인 도심인 광화문, 종로, 동대문, 김포 외 기타 지역에 위치해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017 비엔나 브랜드 컨셉 문화 마케팅 구축을 통해 글로벌 공연제작사 ‘PMC난타’와 전략적 제휴를 지속한 점도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꼽힌다. 이 브랜드의 전문 마케팅팀은 새해에도 난타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모션 기획에 앞장설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다양한 광고 프로모션을 통해 소규모 창업이 가능한 ‘컵카페 렌탈 창업’ 시스템의 경쟁력을 알리고 있다. POS장비, 커피머신, 그라인더 등의 장비가 모두 갖춰진 렌탈 컵카페 부스는 보증금 3,500만 원과 합리적인 가격의 임차비용을 통해 빌려 쓸 수 있다. 진한 에스프레소와 부드러운 휘핑크림이 어우러진 전통 비엔나 커피부터 알코올 커피, 후르츠 알코올, 고급 디저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만큼 예비 가맹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비엔나커피하우스 컵카페는 오스트리아 300년 커피 문화와 역사를 간직한 유럽의 ‘율리어스 마이늘 고급 원두’를 제공하고 있다. 컵카페 렌탈 창업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