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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푸드 2017] 비엔나커피하우스, 오스트리아 전통의 다양한 종류의 원두커피 선보여

2017-05-22 12:23 작성, 63회 조회

비엔나커피하우스는 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SEOUL FOOD 2017(서울푸드)에 참가해 오스트리아의 다양한 종류의 커피원두부터 비엔나커피하우스 만의 티 등을 선보였다.

 

150년 전통의 유럽 비엔나 커피하우스 율리어스 마이늘 커피는 마이늘 1세기 오스트리아의 비엔나에서 생두커피를 판매하는 커피하우스를 열었던 1862년 째 시작되었으며 이후 유럽 최초로 대량으로 로스팅을 시작한 로스터로써 다양한 혁신을 통해 150년 동안 독특하게 고급스러운 커피문화를 만들어왔고 세계커피의 품질 수준을 정하는데 기여하고 새로운 폴란드 로스팅 레시피를 출시하는데 있어서 항상 앞서 나가는 브랜드다.

 

비엔나커피하우스는 다른 브랜드와는 확실한 차별화된 제품과 입지 선정 기준을 가지고 가성비가 좋은 곳에 오픈 중이다. 역세권과 메인 상권에 들어가는 높은 임대료에 비해 20~30% 이상 임대료가 낮은 곳 등 남다른 입지 선정을 가지고 곳곳에서 성공적으로 창업중이다. 비엔나 커피하우스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율리어스 마이늘과의 독점판매 계약으로 프리미엄 급 원두커피 및 티를 점주에게 직접 제공하고 있어서 타 커피브랜드에 비해 월등히 낮은 재료비(원가)로 높은 수익성을 보장하고 있다. 또한, 과도한 임대료의 부담을 줄일 실속형 매장(대로변의 대형 매장과 평수의 격차는 줄이되 임대료 부담은 현저히 낮은 고객들 충분히 비엔나커피 하우스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그런 매장)으로 오픈가이드를 해주고 있어 점주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한편, 'SEOUL FOOD 2017'은 올해 35회째로 전 세계 39개국, 1,3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총 3,000여 개의 부스로 운영된다.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는 식품기기, 제2전시장에서는 식품 부문으로 각각 분리돼 개최되며 전시 외에도 다양한 지원형 프로그램을 마련, 국내외 식품 산업의 세계화를 위한 가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